'복싱 꿈나무' 숨지자..서로 "우리 선수 아냐"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복싱 꿈나무' 숨지자..서로 "우리 선수 아냐"
라이온맨킹
0
797
2016.10.17 00:10
<앵커>
국가대표를 꿈꾸던 한 고교생 복싱 선수가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끝내 숨졌습니다. 출전 당시 화성시 체육회 유니폼을 입고 있었는데, 화성시 체육회와 복싱협회는 우리 선수가 아니라고 선을 긋고 나섰습니다. 만약 다치지 않고 숨지지 않고, 우승을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생생리포트 박수진 기자입니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5.27
장마감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5월 27일
05.27
오전장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5월 27일
05.27
고가 철거 현장 아래에서 다수 다중이 이용하는 열차가 운행 되었다는
05.27
하루 3시간 수면법 이라는 글을 보고 생각난 것을 정리했습니다.
05.27
신성한 우리 주권한표를 최소한 내란의 당에게는 행사하지 말어야..
05.27
정부 "나무호 피격,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 성..이란대사 초치"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22 명
오늘 방문자
4,016 명
어제 방문자
13,030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430,772 명
전체 게시물
127,348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