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이규혁 '性 추문 전력' 알고도 밀어붙였나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김종, 이규혁 '性 추문 전력' 알고도 밀어붙였나
라이온맨킹
0
860
2016.11.29 11:02
이규혁(38)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이다. 동, 하계 전 종목을 통틀어 한국 선수 중 역대 최다인 6회 연속 올림픽 출전 기록을 보유한 데다 세계신기록은 물론 4번의 세계선수권, 14번의 월드컵 우승을 이루는 등 화려한 이력을 남겼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세계적인 빙속 스프린터였다.
'올림픽 영웅과 왕 차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전설 이규혁(왼쪽)과 최순실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자료사진)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11
수정아 학교 가자
07.11
분탕들빼고 오유내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07.11
사상검증하지 마세요
07.11
무섭노에 대해 종결짓겠습니다
07.11
요새 나대는 애들이 감별사 역할을 해줘서 오히려 좋아
07.11
하는짓이 부정선거 시위하는거랑 똑같아보인다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496 명
오늘 방문자
6,866 명
어제 방문자
14,19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24,478 명
전체 게시물
131,90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