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꿈나무' 숨지자..서로 "우리 선수 아냐"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복싱 꿈나무' 숨지자..서로 "우리 선수 아냐"
라이온맨킹
0
500
2016.10.17 00:10
<앵커>
국가대표를 꿈꾸던 한 고교생 복싱 선수가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가 뇌출혈로 쓰러져 끝내 숨졌습니다. 출전 당시 화성시 체육회 유니폼을 입고 있었는데, 화성시 체육회와 복싱협회는 우리 선수가 아니라고 선을 긋고 나섰습니다. 만약 다치지 않고 숨지지 않고, 우승을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생생리포트 박수진 기자입니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1.18
탈퇴한지가 언젠데 왜 왔는지.
01.1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10% 관세" [영상]
01.18
일본여자랑 사귀는법 알려주는 일본여자
01.18
오늘날 중동의 차세대 한국이 될 수도 있었다는 이란
01.18
한국만 믿는다는 동아시아 외교 상황 특이점ㅋ
01.18
동무들 외로움을 타지 않게 라면에 보드카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43 명
오늘 방문자
6,578 명
어제 방문자
9,488 명
최대 방문자
71,969 명
전체 방문자
2,767,898 명
전체 게시물
117,98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