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라이온맨킹
0
875
2017.04.05 11:59
【인천공항=뉴시스】권혁진 기자 = 현재 국내에서 활동 중인 피겨 선수들의 대다수는 '피겨여왕' 김연아(27)를 지켜보며 꿈을 키운 이른바 '김연아 키즈'들이다.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의 출전권 2장을 확보한 최다빈(17·수리고)도 예외는 아니다.
최다빈은 지난 1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합계 191.11점으로 전체 1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8.06
정청래 띄우는 세작들
08.06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8월 6일 목요일
08.06
그 저 네이버부동산 거의 매일보는데요 매물수가 엄청나게 많아졌는데요??
08.06
이번 전당대회... 생각보다 간단한데...
08.06
2026년 8월 5일(수)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08.06
[홍사훈쑈] 신천지 얘기한 게 죽을 죄냐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08 명
오늘 방문자
1,919 명
어제 방문자
3,465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285,245 명
전체 게시물
134,19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