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라이온맨킹
0
842
2017.04.05 11:59
【인천공항=뉴시스】권혁진 기자 = 현재 국내에서 활동 중인 피겨 선수들의 대다수는 '피겨여왕' 김연아(27)를 지켜보며 꿈을 키운 이른바 '김연아 키즈'들이다.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의 출전권 2장을 확보한 최다빈(17·수리고)도 예외는 아니다.
최다빈은 지난 1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합계 191.11점으로 전체 1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7.15
호프 간단 감상평
07.15
나도 써보는 《호프》 감상평
07.15
호프 -스포감상평-
07.15
<초약스포> 호프 초간단평
07.15
흠... 호프 봐야하나...
07.10
[주말 TV 영화 편성표]
07.10
IMAX로 [오디세이]-Christopher Edward Nolan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78 명
오늘 방문자
4,595 명
어제 방문자
11,724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67,826 명
전체 게시물
132,30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