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라이온맨킹
0
539
2017.05.18 21:51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사진=김현민 기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마지막 도전'.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33 ·화성시청)은 요즘 이 말을 되새긴다. 어떤 의미인지 묻자 너털웃음으로 말한다. "대표 선수로 뛸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잖아요. 출전하는 대회마다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경기와 주변의 모두를 꼼꼼히 담아두자는 생각으로 집중하고 있어요."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1.28
미중 힘겨루기 상황에서 한국이 무사할 수 있는 방법
01.28
화뉼무새 오열중
01.28
지귀연 재판에서 사형구형에 왜 웃었을까 생각해 보니.
01.28
아이 사진 무단 '박제' 배현진, 2주 전 '사이버 괴롭힘 처벌법' 발의
01.28
2026년 1월 28일(수) [겸공특보] + [주라이브]
01.28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홍쇼]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37 명
오늘 방문자
15,572 명
어제 방문자
55,892 명
최대 방문자
145,364 명
전체 방문자
3,494,207 명
전체 게시물
118,76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