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라이온맨킹
0
718
2017.05.18 21:51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사진=김현민 기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마지막 도전'.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33 ·화성시청)은 요즘 이 말을 되새긴다. 어떤 의미인지 묻자 너털웃음으로 말한다. "대표 선수로 뛸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잖아요. 출전하는 대회마다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경기와 주변의 모두를 꼼꼼히 담아두자는 생각으로 집중하고 있어요."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5.06
오전장 주도테마 대장주 요약 2026년 5월 6일
05.06
국힘 하남시장 "불법계엄 국민불안 유발...국힘당원으로써 죄송"
05.06
김문수 "박정희 대통령 살아있다면...추경호 찍었을것"
05.06
조경태 "비상계엄 잘못돼...여러분 판단해야 이래서 국힘이 안돼"
05.06
비상계엄 첫 공식 사과…육사 "계엄 연루 동문, 국민께 죄송하다"
05.06
국힘 윤핵관후보 , 울먹이며 "계엄, 사과...국민께 죄송 기회달라"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48 명
오늘 방문자
6,977 명
어제 방문자
10,425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167,051 명
전체 게시물
125,637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