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아닌 최하위가 뽑혀"..수영선수, 수영연맹에 손배소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1위 아닌 최하위가 뽑혀"..수영선수, 수영연맹에 손배소
라이온맨킹
0
662
2017.05.30 20:20
2015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의혹 제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김예나 김현정 기자 = 현직 수영선수가 유니버시아드 대회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대한수영연맹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나섰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영선수인 임모(25·여)씨는 1월 사단법인 대한수영연맹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동부지법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박지훈 변호사 제공=연합뉴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3.11
삼악도 후기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3.11
트럼프, 홀로 승리 선언하고 전쟁 끝내버리기? 거론된 시나리오
03.11
손녀 '호화먹방' 눈에서 꿀? "앙투아네트냐" 폭발
03.11
보조금 5천만 원에 사라진 기사 녹취론엔 "이철우‥안기부 고문"
03.11
'전한길 탈당' 극구 만류?…윤갑근 "난 모르는 일"
03.11
차량 동원에 식사 제공까지?…선거법 위반 논란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302 명
오늘 방문자
6,935 명
어제 방문자
17,597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4,693,626 명
전체 게시물
121,77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