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경기만에.. 중국에 '김연경 신드롬'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단 3경기만에.. 중국에 '김연경 신드롬'
라이온맨킹
0
900
2017.11.07 11:36
중국 이적 후 매 경기 '펄펄'.. 소속팀 상하이 전승 이끌어
팬들 "김연경 보러 경기장 가요" 동료들도 한국말로 "언니, 언니"
'우리 팀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요.'(팬)
'우리가 같이 찍은 첫 사진 좀 보세요.'(동료 선수)
김연경(29·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이 대륙의 배구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연경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동료들과 셀카를 찍은 모습(왼쪽 흰 원). 오른쪽 사진은 지난달 27일 개막전 홈경기에서 서브를 준비하는 김연경. /김연경 웨이보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7.16
나홍진 인터뷰에서 기획의도가 급작스런 재난이 나에게 닥쳤을때라는데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16
유촉새의 패악질에 결국 헬마우스도 입을 열었네요
07.16
2026년 7월 16일(목)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07.16
[홍사훈쑈] 유시민 해례본
07.16
[정준희의 논] 검찰개혁, 왜 원칙을 잃었나?
07.16
유시민이 평한것을 보면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20 명
오늘 방문자
2,936 명
어제 방문자
13,979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80,146 명
전체 게시물
132,437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