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소속사 "불이익 당했다고 생각한 적 없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김연아 소속사 "불이익 당했다고 생각한 적 없다"
라이온맨킹
0
862
2016.11.21 14:57
김연아 선수가 2년 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김연아의 소속사는 "보도된 것처럼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피겨 선수인 김연아의 이미지와도 맞지 않았고, 다른 일정과도 겹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15
송영길 후보?
07.15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는 예외입니다.
07.15
늘 응원했던 프레시안
07.15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의혹
07.15
서울시장 패싱? 윤석열 땐 침묵한 오세훈의 '선택적 목소리'
07.15
웃기는거 하나.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499 명
오늘 방문자
9,032 명
어제 방문자
13,654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6,060,539 명
전체 게시물
132,24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