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1위를 놓친적이 없는 피겨선수 차준환 (따끈 오늘 1위)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이번 시즌 1위를 놓친적이 없는 피겨선수 차준환 (따끈 오늘 1위)
획예
0
866
2016.10.16 21:48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1위
주니어 그랑프리 1차 1위
주니어 그랑프리 2차 1위
회장배 랭킹전 1위
오늘 포디움에서도 대학생들 사이 유일한 중학생으로 1위를 차지했네요
다리 부상이 있는데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준환아 ㅠㅠ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08
도배좀 못 막나?
07.08
"대통령 방대한 증거" 주장한 모스탄…결국 하나도 공개 못 했다[욕주의]
07.08
애초에 잘못 끼운 단추 이병태, 가해자에게만 관심을 두는 사회
07.08
"반역죄로 처형" 글삭한 이병태..'못 참아' 사퇴 전....
07.08
더럽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표현의 자유
07.08
2026년 7월 8일(수)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600 명
오늘 방문자
6,718 명
어제 방문자
54,919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983,924 명
전체 게시물
131,604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