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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코치 무차별 발길질에.. 고교 핸드볼 선수 뇌사
라이온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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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2017.02.27 10:56
모여서 교사 욕 했다는 이유로
핸드볼부 6명 단체기합ㆍ폭행
1명이 뇌출혈 의식 잃었는데
응급조치 않고 2시간이나 방치
뒤늦게 병원행… 의식 못 찾아
태극마크를 달고 코트를 누비고 싶었던 고교생 핸드볼 선수의 꿈이 코치의 무차별 폭행으로 산산조각 났다. 폭행을 당한 학생은 2시간가량 학교에 의식을 잃은 채 방치됐다가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코치는 당시 이 학생 말고도 5명을 더 구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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