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의 불쌍한 아이' 패럴림픽 스타로 우뚝 서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코리아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체르노빌의 불쌍한 아이' 패럴림픽 스타로 우뚝 서다
라이온맨킹
0
610
2016.12.25 16:58
[서울신문]
양쪽 발가락이 6개씩인 채로 태어났다. 신장은 하나뿐이었고 심장은 반쪽만 했다.
30년 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돼 고아원에 보내진 옥사나 매스터스(27)가 미국의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 조정과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로 성장한 사연을 영국 BBC 월드서비스가 25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ESPN ´바디 이슈´ 캡처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19
[단독] 尹 무기징역 이틀전...대통령실 'PC 초기화' 있었다
02.19
[속보] 국힘, "뼈저리게 반성…'윤어게인' 절연해야"
02.19
[속보] 국힘 "불법 계엄과 윤석열탄핵 헌법질서 수호못해 송구"
02.19
[속보] 송원석 원내대표 "국힘 새롭게 태어날것...국민께 송구"
02.19
[속보] 한동훈 "국힘, 계엄 때보다 훨씬 퇴행...고개 숙여 사과"
02.19
차라리 윤석열 재판은 오래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621 명
오늘 방문자
12,042 명
어제 방문자
62,98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4,484,455 명
전체 게시물
120,376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