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피겨]은퇴 후 3년, 그래도 여전한 김연아의 영향력
라이온맨킹
0
588
2017.04.05 11:59
【인천공항=뉴시스】권혁진 기자 = 현재 국내에서 활동 중인 피겨 선수들의 대다수는 '피겨여왕' 김연아(27)를 지켜보며 꿈을 키운 이른바 '김연아 키즈'들이다.
내년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의 출전권 2장을 확보한 최다빈(17·수리고)도 예외는 아니다.
최다빈은 지난 1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합계 191.11점으로 전체 1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11
할 말은 하는 이언주, "욕먹을 각오로 반대했다!"
02.11
진보 유튜버랍시고 떠드는 것들 원래부터 맘에 안들었지만
02.11
260210 WWE NXT 간략결과
02.11
구로구 쥐 민원 5년간 23배 증가…'IoT 방제로 대응'
02.11
강호동도 고기보다 맛있다고 말한 봄동 겉절이
02.11
죽고싶거나 무력해졌을 때는 등산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36 명
오늘 방문자
9,380 명
어제 방문자
14,585 명
최대 방문자
145,364 명
전체 방문자
3,696,991 명
전체 게시물
119,79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