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숙현 괴롭힌 철인 3종 간판스타..'폭행 완강히 부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故 최숙현 괴롭힌 철인 3종 간판스타..'폭행 완강히 부인'
라이온맨킹
0
755
2020.07.03 10:34
▲ 2013년 해양스포츠제전 참가한 최숙현 선수 ⓒ고 최숙현 선수 유족 제공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6년 2월. 만 18세 미성년자 최숙현은 여자 선배 A 선수에게 멱살을 잡힌 채 심한 욕설을 들었다. 이 장면을 본 경주시청 감독은 A 선수가 아닌 최숙현의 얼굴을 운동화로 때렸다.
A 선수는 한국 철인 3종의 간판스타이다. 국제대회 메달리스트이자 전국체전 금메달을 여러 차례 목에 걸었다. 올해는 도쿄 올림픽 출전까지 노렸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5.19
왜 몇몇 분들은 민주당을 공격하기 위해 자해를 하시나요?
05.19
518 모욕에 동참한 '국민의힘'
05.19
광주에 입점한 스벅 상황이 궁금하네요.
05.19
고릴라 때리기는 마녀사냥인가 feat. 제미나이
05.19
김용현 전 장관, 내란 징역 30년에 징역 3년 더했다
05.19
맞춤법 파괴 몇개
05.19
촬영 중 촬영 후가 다른 배우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224 명
오늘 방문자
723 명
어제 방문자
11,95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326,543 명
전체 게시물
126,720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