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숙현 괴롭힌 철인 3종 간판스타..'폭행 완강히 부인'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故 최숙현 괴롭힌 철인 3종 간판스타..'폭행 완강히 부인'
라이온맨킹
0
594
2020.07.03 10:34
▲ 2013년 해양스포츠제전 참가한 최숙현 선수 ⓒ고 최숙현 선수 유족 제공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16년 2월. 만 18세 미성년자 최숙현은 여자 선배 A 선수에게 멱살을 잡힌 채 심한 욕설을 들었다. 이 장면을 본 경주시청 감독은 A 선수가 아닌 최숙현의 얼굴을 운동화로 때렸다.
A 선수는 한국 철인 3종의 간판스타이다. 국제대회 메달리스트이자 전국체전 금메달을 여러 차례 목에 걸었다. 올해는 도쿄 올림픽 출전까지 노렸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19
[단독] 尹 무기징역 이틀전...대통령실 'PC 초기화' 있었다
02.19
[속보] 국힘, "뼈저리게 반성…'윤어게인' 절연해야"
02.19
[속보] 국힘 "불법 계엄과 윤석열탄핵 헌법질서 수호못해 송구"
02.19
[속보] 송원석 원내대표 "국힘 새롭게 태어날것...국민께 송구"
02.19
[속보] 한동훈 "국힘, 계엄 때보다 훨씬 퇴행...고개 숙여 사과"
02.19
차라리 윤석열 재판은 오래가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551 명
오늘 방문자
14,935 명
어제 방문자
62,983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4,487,348 명
전체 게시물
120,376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