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0분 남기도 상대 스피드가 딸릴때
그때가 들어 스피드로 한방 해야지 (지금의 황희찬, 엄지성 포지션으로 가야...)
볼터치, 제공력으로 승부보는 스타일도 아닌데 선발은 아닌거 같다.
무엇보다 에이징커브에 따른 민첩성이 너무 떨어져서
문전앞 찰라의 결정력이 너무 떨어진다.
오히려 경기를 말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 02때 황선홍 나이가 지금의 손과 같다니까
손도 노장의 투혼을 불 사르고 있다는 사실에 눈물도 나지만
팀을 위해서는 조커가 맞는거 같다
[출처 : 오유-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