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FA 미아' 안혜진, 음주 운전 후폭풍…시장서 외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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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터→FA 미아' 안혜진, 음주 운전 후폭풍…시장서 외면 받는다

라이온맨킹 0 7,851,843 04.22 17:35

 

 

17768629465389.jpg안혜진. / OSEN DB
[OSEN=홍지수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우승을 이끈 세터 안혜진이 음주 운전 논란 속에 FA 시장에서 끝내 새 둥지를 찾지 못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21일 발표한 2026년 여자부 FA 계약 결과에 따르면 안혜진은 미계약자로 남았다. 원 소속팀 GS칼텍스를 비롯해 타 구단에서도 영입 제안이 없었다.

안혜진은 지난 시즌 GS칼텍스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며 외국인 공격수 실바와 뛰어난 호흡을 선보였고,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핵심 자원이었다.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으며 ‘대박 계약’이 유력한 선수로 꼽혔다.

하지만 변수는 음주 운전이었다.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 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결국 구단들의 외면 속에 FA 시장에서 고립됐고, 오는 27일 KOVO 상벌위원회를 통해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도 커졌다.


17768629467681.jpg안혜진. / OSEN DB
   

[출처 : 오유-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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