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스포츠
스포츠
"마지막 도전"…펜싱 정진선의 '희망 찬가'
라이온맨킹
0
455
2017.05.18 21:51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사진=김현민 기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마지막 도전'.
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 정진선(33 ·화성시청)은 요즘 이 말을 되새긴다. 어떤 의미인지 묻자 너털웃음으로 말한다. "대표 선수로 뛸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잖아요. 출전하는 대회마다 마지막일수도 있다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경기와 주변의 모두를 꼼꼼히 담아두자는 생각으로 집중하고 있어요."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스포츠
+
Posts
01.10
야간 병동 괴담.jpg
01.10
오늘자 파충류 유튜버 구독자 레전드
01.10
노화가 오는 걸 거부한 자.
01.10
술먹다 화장실 간다고 나간 친구가 한시간째 돌아오지 않는다
01.10
독립운동가 집안에 일본인 아내가 시집왔다
01.10
신용카드를 구청에서 발급하는 지역
01.10
시진핑 정부의 동북공정과 홍산문화 요하문명의 실체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789 명
오늘 방문자
40,122 명
어제 방문자
48,405 명
최대 방문자
62,252 명
전체 방문자
2,435,914 명
전체 게시물
117,38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