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사회
사회
마광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유안뇽
0
1,444
2017.09.07 23:53
당시 마광수는 검찰에 강력하게 항의하였으나
세간의 인식은
"뭐, 야한 소설을 썼어? 저런 음탕한 자식!! 저 자식을 당장 쳐죽여라!!"
수준이었다...
소수의 사람들이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마광수를 옹호하였으나,
결과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라는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당시의 판결문에서, 판사는
"이 판결이 불과 10년 후에는 비웃음거리가 될지도 모르겠으나, 나는
판사
로서 현재의 법 감정에 따라 판결할 수 밖에 없다"
고 명시하였다.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사회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08
스텔란티스 대규모 손실 상각 - 전기차 올인 전략 폐기
02.08
법원 난동 변호사 이하상, 감치 후 최신 근황
02.08
내가 본 역대 대통령 점수 (최고점수 100~ 최저점수 -100)
02.08
민주당 정신차려라. 역풍 그딴거 생각말고 악한 판사는 헌재로 넘겨!
02.08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02.08
거짓진술로 대통령을 위험에 몰았던 쌍방울 김성태의 변호인을 추천한 민주당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115 명
오늘 방문자
6,667 명
어제 방문자
8,933 명
최대 방문자
145,364 명
전체 방문자
3,655,384 명
전체 게시물
119,53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8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