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빠루 들고 지1랄할때
겨우겨우 공수처를 만들었더니
첫 공수처 수사가 조희연 교육감이었음.
그때 느낀 게 검새판새는 답이 없구나.
그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류에 대한 희망을 버렸습니다.
하지만 어버이연합이나 리박스쿨 일베등은
지들끼리 몰려다니며 고함치고 스트레스 풀고
일당 받고 저녁에 막걸리나 마시고
또 스트레스 풀지요.
악마 같은 토왜들과 끝까지 싸울라면
건강해야 합니다.
몸에 좋은 거 많이 드시고 푹 주무시고
꼴 뵈기 싫은 뉴스는 한귀로 흘리세요.
아마 중수처가 생겨도
택갈이 검찰청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