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가는 걸로 알았네요.
그래도, 참 타이밍이 안도와 주는군요.
좋은 점은 우리나라 파병과 맞물려서 이미 파병을 한 프랑스의 조언이나 협력, 또는 공동 작전등을 협의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이랑 작전을 할 순 없고, 혼자 싸돌아 다닐 수는 없으니 프랑스가 주도하는 쪽에 붙어 있는 편이 아무래도 더 안전하죠.
대통령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해봅니다.
호르무즈 양안을 연합국 조차지로 만들어서 불가침 영토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ㅎ
프랑스 정도면 군침 흘릴텐데 말입니다. ㅎ
그나저나 우크라이나 야금야금 계속 밀리던데 참 걱정입니다.
서방에서 보급이 제대로 안되는 듯 합니다.
보급이 제대로 안될 때는 전선을 형성해서 버티는 것이 불가능한데 말입니다.
김승원의원은 왜이리 비토가 많댜?
김승원의원 정도면 선녀 아닌감? ㅎ
박은정의원이나 다른 분들 보다는 천사구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