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노래를 불러야 한다.

시사

용혜인 노래를 불러야 한다.

감흥 0 78,616 09.05 22:17

성평등부는 통일부와 함께 이념과 가치가 훨씬 많이 작용하는 부서 입니다.


하나의 무대 입니다. 자신의 이념과 가치로 노래만 부르면 되는 곳 입니다.


용혜인이 금전적인 이득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지만 하나같이 법적으로는 문제 없습니다. 


최대한 국가 지원금을 끌어 썼다고 젊은 청년이 등용되는 것을 막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bts는 미국의 그래미를 보이콧 했습니다.  기성 대중음악에 경고음을 울렸습니다. 


저는 일본에 가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노인네가 방송의 패널로 항상 주요 자리를 차지 합니다. 늙은이의 조언이 중요시 되는 일본입니다.


늙은이는 지혜가 있을 확률이 높다는걸 인정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손흥민은 20대 때 천재성을 발휘했고 , 바둑계에선 조훈현 , 이창호 ,이세돌 , 박정환 , 신진서 하나같이 20대때 천재성을 발휘했습니다.


(수정사항 : 파격적으로 젊은이를 등용했지만 , 전 비상대책위원장 박지현의 퇴장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민주당에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봅니다.)


성평등부에 박지현을 등용하는건 어떤가? 하고 긍정적인 질문을 합니다. 당은 정치적이지만 상평등부라는 관료는 제한되기는 하지만 이상과 가치 이념을 펼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시대는 예전과 달리 젊은이가 정치에 입문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젊은 정치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국회는 늙은이로 가득합니다. 젊은이의 도전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미국의 국회를 보면 쉰네가 물씬 풍깁니다.


젊은이도 충분히 천재일 수 있습니다. 


성평등부라는 이념과 가치가 매우 깊게 차지하는 자리에 젊은 혈기의 용혜인을 그냥 냅다 꽂아 넣고 싶습니다. 그 자체로 대한민국은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의 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데로 가다간 정치계나 각료는 늙은이로 끝없이 채워질 것입니다. 


일본의 늙은 패널과 미국 국회의 쉰네나는 의원들  그 모습은 안정되고 정확한 미래를 약속한다고 착각하는 모습입니다.


미래는 언제나 젊은이의 몫 입니다. 



용혜인은 젊은이의 도전정신으로  돈이나 명예보다 자신의 가치나 이념의 노래를 성평등부에서 불러야 합니다. 


용혜인 의원의 좋은 선택이 있기를 바라며 , 우리도 젊은이의 도전에 관대해야 된다고 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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