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현직 여성 시의원들 수십명이 김민석 주위로 쫙 둘러앉아서
어디소속 시의원 누구입니다
누구 국회의원 지역구입니다 하고 관등성명을 밝히고나서
김민석을 위한 구호를 각자 만들어와서 크게 외치던 장면을 영상으로 봤을 때 였어요
김민석 당시 후보는 아주 흡족한 표정으로 여기 있는 사람들이 10만표는 만들어줘야 한다면서 그거 못해내면 안만나줄거야 ~ 하는 농반진반의 말도 하더군요
이거 뭐지? 이렇게 줄세우기를 한다고? 국힘이나 북한에서나 나올 것 같은 장면이라 생각되어 소름끼쳤는데요
https://youtube.com/shorts/HdyFWYk8HKE?si=oA5oTMfrM0bp3bR7
그런데 그때 그렇게 하길 거부했던 여성 시의원에게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군요
민주당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