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만 애정을 쏟아 주십

시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만 애정을 쏟아 주십

감흥 0 77,096 02:17

우리들의 든든한 지원아래 임기 초기 자신만만하게 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음 마음이 흔들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의 마음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립니다.

 

다시한번 애정을 쏟아 봅시다. 

 

이번 개각은 청신호로 읽힙니다.

 

유시민작가의 조언을 유효하게 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우리없인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국짐놈 정권은 아무도 필요 없죠. 혼자 미친눔처럼 날뛰면 그만 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정권은 우리가 보살펴야만 자랍니다.

 

대통령을 위하여 다시한번 힘을 모아 봅시다. 지금 대통령은 위기 입니다. 우리가 구해야지 누가 구합니까. 

 

대통령이 망하면 대한민국 또한 위태롭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피땀흘려 이룬 대한민국 입니다. 윤두창 후려쳐서 끌어 내리는 심정으로 대통령을 다시 세우기 위해 가야 합니다.

 

김민석 , 송영길은 후려쳐서 버려도 됩니다.  자꾸 얼굴 디밀어 봤자 쓰레기라는 인식만 더욱 강렬해 지네요. 

 

이 자들은 그냥 , 쓰레기통에 냅다 후려쳐 넣어도 아무 미련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의 심중을 이용하려는 것 밖에는 없는 놈들 입니다. 대통령이 잠시 착각에 빠지면 충신의 마음으로 돌봐야 하는데 대통령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취하려 했던 것으로 판단 됩니다. 

 

김민석과 송영길은 쓰레기통에 쳐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돌봐서 대한민국을 마저 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우리 없인 아무것도 못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제2의 이재명 열풍을 해야 합니다.  개각이 그 청신호라고 생각합니다. 고집불통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 착각이 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도 이번에 제대로 깨닫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으로 달립니다.  나톡이나 우럭 같은 놈들과 같은 선상에 놓지 말아 주세요. 차원이 다른 친명 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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