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다 보니 기업 인수나 투자에서는 당장의 조건보다 몇 년 뒤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듦. 고려아연도 지금의 실적이나
자산 가치만 볼 게 아니라 앞으로 기술력과 시장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가 핵심일 듯함. 장기적으로 더 강해지는
방향인지가 판단 기준이 돼야 한다고 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4388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