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0대 노모 병원 모셔다드리고, 같이 점심 먹고, 손자 사진 보여드렸습니다. 어머니가 웃으셨습니다. 오늘 제일 잘한 일입니다.
그 사이 오유는 여전하더군요. (매일 매시간 들어와야 알바소리 안듣나? ㅋㅋㅋ 도대체 현생을 어떻게 사시지?)
누가 뭐 하나 실수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꼬집고, 비난하고, 흥분하고. 몽니대장들?
워워. 그 열정 반만 부모님께 쓰면 효자 소리 듣습니다. (혹은 아이에게?)
인혁당 비판 받아야 마땅합니다 ~ 근데 그걸 같이 비판안했다고 또 조롱하는분들의 망상세계란..
비판할 건 비판하면 됩니다~ 김민석 당대표든 정청래전대표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습니다
태극기 할베처럼 타자 동일시하며 망상에 잡혀 극좌 투사가 되지맙시다~ 사이좋게 지냅시다.
저는 오늘 저녁, 저번에 올린글에 선물받은 LA갈비에 안동소주 한잔합니다.
(열라 자랑중 ㅋㅋ, 청와대에서 문대통령에게 받은 술보다 더 맛납니다!!)
현생 삽시다. 오늘도 술맛 좋다. ~ 저녁들 맛있게 드쇼잉~(싸우지말고 ㅋㅋ)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