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1승" 장르만 여의도 정영진 & 김준일 평론가 인혁당 사건 사형 피해 조롱 논란 (민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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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조롱 원탑이라며 말한 '장르만 여의도'가 금도를 넘는 조롱을 했네요.
유시민의 말 끝나기가 무섭게 그대로 선을 넘어 버리는 군요.
너무 화가 난다.
이런 자들이 모여 누구를 평가하고 비평했는지 처참하고 암담하다.
만약 유시민이 그랬다고 하면 어땠을까? 조롱 원탑 이 방송에서 방종할때까지 들먹이며 욕을 했을 거다. 맞지? 너희들?
너희가 인혁당을 그리 쓸때, 유시민은 자원봉사로 인혁당 책《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을 내며 위로를 건냈다.
저 수준과 인식으로 무슨 사회를 보고 진행을 하는지, 저런 끔찍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사안과 남을 평론하는지 아찔할 따름이다.
역사의 가슴 아픈 사건을, 한쪽은 '낄낄'거렸고, 한쪽은 '기록'했다.
누가 더 사람을 사람답게 대했는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다.
어차피 저런 자들에게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