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딱지 나서 겸공 뉴스도 안보게 되는군요.

시사

요즘 화딱지 나서 겸공 뉴스도 안보게 되는군요.

헉냠쩝꿀 0 19,348 21:18

거 뭐냐 아오. 소리만 나와요.

그래도 국제정세 분석은 겸공만한데가 없어서 듣긴 해야하는데 화상들이 계속 나오는 바람에 홧병나겠어요.

그러고 보면 검찰 출신 양부남의원은 진순이였던걸로. ㅎ

 

개인적으로 요즘 의외였던 사람이 노영희입니다.

그 동안 줄타기 잘 하시다가 왜 지금 인내심이 바닥난겨?

겸공 멤버들에게 뭐 들켰나?

원래 소문이 안좋은 것은 알긴했어요.

좋게 보면 폭 넓은 공감대를 통해 어느 곳에서든 정보를 뽑아온다.

나쁘게 보면 박쥐다.

이런 정도에서 좀 안좋은 쪽으로 기울어졌다고 생각했더랬죠.

그런데, 지금 역병이 유행할 시즌이 아닌데 왜 저러나 궁금하긴 합니다.

 

김민석대표는 국민의힘 대표인가 만날 때 빼고는 일단 평범하게 언행을 하고 있네요.

저 연출은 김민석대표 주변 비서등이 먼저 체크를 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저걸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어수선하거나 김민석대표 보좌조직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죠.

국회 원내2당에 대한 무신경은 결례입니다.

 

그나저나 우크라이나는 계속 야금야금 영토를 상실하고 있던데 걱정입니다.

반전이나 기회의 물고가 터지지를 않는 듯 합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이재명대통령에게 가장 불만은 윤이 임명한 인사들에 대한 정리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그 양반들 조금만 조사해보면 엮인 굴비 나오듯 나올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임기보장이라지만 윤이 임명한 사람은 그의 반란과 함께 모두 정당성이 없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형식적으로야 무결하지만 정치적으로는 문제가 많고, 실제로 공항공사사장의 예에서 보듯 한심한 경우가 업무보고 때에 많이 노출이 되어서 교체가 필요하다 생각을 해요.

이러한 바닥에서 실무를 뛰는 조직이 썩어 있으면 정책의 효과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죠.

그 양반들이 권토중래를 노리며 이재명대통령의 성공을 소극적으로나마 방해할 것이라는 점은 명약관화하죠.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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