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자기 수준 이상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이재명도 마찬가지.
누구나 자기 수준대로 밖에 못함.
그래서 항상 겸손하게 배우며 발전을 추구해야 하는 것.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 겸손해야 함.
그만큼 책임이 크므로.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