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내놓는 정책들 이용하면 좋기야 하겠죠
헌데 왜 지지율이나 현실에서 인식들이 안바뀔까요?
청년적금?
만약에 제가 28살로 돌아갔어요 저 청년적금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일자리에 80프로는 중소기업이죠
100명중 80명은 뭘 가져가 붙여도 중소기업에서 일해야 합니다
저 적금을 들고 중소기업에 취직을 했어요
한달 두달 지낫어요
그러면 회사같이 다니는 동료들이랑 어느정도 친해졋죠
그러면 현실이 보이죠
주변에 시집장가못가는 노총각 노처녀들
어찌 어찌 시집장가 갔어도 대출금에 뭐에 투잡 쓰리잡 뛰어도
돈없다 그러는 선배들 ㅋㅋㅋㅋ
나는 저 청년적금이 있으니까
나의 미래는 달라!! 이러면서 계속 잘 다니겠습니까?
이제 사회생활 시작한 친구들이 바로 넉넉한 삶을 살순 없다는건
청년들도 다 알아요
그런데 나의 미래인 30~40의 선배들이
가난에 허덕이고 살아요
그런데 5년10년 일하것습니까?
대학까지 교육 다받고 나와서 보이는 미래가 저건데?
30~40이 적어도 가난에 허덕이지 않고 사는 삶이 있어야
20대도 미래를 생각하고 일을하지
허리층은 훌렁 빼뻐리고 청년정책을 만들면 그게 먹히것습니까?
실시간으로 결혼도 못하고 늙어가는 모습을 라이브로 매일 보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