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노래를 흥얼 거리며 삽니다.
뭐 좀 쉬었다 가자는 의미 입니다.
베짱 팅기며 올려 봅니다.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
그래도 연식 있는 사람은 즐기거라 믿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