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말하는 거 보니..
하기사 이재명이 좋아하는 실용주의자? 실리주의자들?이 당 일선에 배치됐으니..
망국적 부동산 시장을 위한 나름의 강경책들은 혹시나 국회의원 뱃지 잃을까 걱정하는 민주당내 정치꾼들의 반발에 의해 사실상 폐기처분 될 듯.
김민석 당대표 당선으로 가속화될 지지율 하락(당대표 선거때 예상했듯 38% 언더로 떨어질 걸로 보고)은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제대로 된 게 나온다면, 유시민님의 우려처럼 이재명이 외연확장?을 구상하고 있다면 집값 잡을 제대로된 정책은 낼 수가 없고)을 약화시킬 것이며 결국은 당과 청의 진정한 분리? 현상이 나올듯.
당대표가 견리사의 견위수명할 스타일은 절대 아닌건 분명하니..각자 도생의 길을 가면서 .. 헛된 대통령 꿈을 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