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게 꼭 검찰일 필요는 없다.
이 간단한것 조차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랑 뭔 대화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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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수10년동안 경찰을 지들 수족처럼 쓰면서 권력을 유지해왔죠.
원칙상 행정부 소속이지만
엄밀히 보면 사법부 관할이라고 볼 수 있는 검찰은
대한민국 3대 권력인 행정부와 사법부 두개 힘을 동시에 가진겁니다.
이번 12.3 내란때 입법부인 국회가 다행이 견재 되어 큰일을 막을 수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이 또 벌이지지 말라는 법이 없는거죠.
과거 대역죄인들은 삼족을 멸하는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건 강력한 처벌이란 뜻도 있지만
다시는 대역죄인이 나오지 못하게 싹을 죽이려는 의도도 있는거죠.
12.3. 사태에서 누가봐도 대역죄인은 검찰입니다.
그런 검찰에게 삼족을 멸하는 죄를 지우지 못할 망정
다시 대역죄를 지을 수 있는 싹을 남겨둔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도 꼭 필요하지도 않은 이유를 대면서 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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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1단이라고
보완수사권 폐지는 얻었지만 정청래는 잃게되었네요.
여로모로
김민석 당대표가 민주당을 훌륭하게 잘 이끌어 민주당 권력이 오랫동안 이어지는 기틀이 되길
제발 빌어봅니다.
제 슬픈예감이 제발 틀려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적어도
검찰이나 적폐세력에게 회유한답시고 어설픈 관용을 배푸는 일은 없어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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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 2번째 댓글때문에 적게된 글입니다 ㅎㅎ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