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민주당 온라인 일베 들어와, 댓글공작 침투" 최민희 "대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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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민주당 온라인 일베 들어와, 댓글공작 침투" 최민희 "대선 위협

고상한척 0 25,232 08.21 03:48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322?type=main

팀정청래 3인과 겸공 인터뷰 이성윤 “심해져”
한민수 “’당정관계 분리, 이간질’ 제보도”
▲김어준씨가 2026년 8월20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등 팀정청래 최고위원 3인의 민주당 국회의원을 초대해 인터뷰하면서 민주당 온라인 문화에 일베가 들어와 있다는 우려를 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들어선 직후 김어준씨가 이른바 '팀 정청래' 최고위원 3인에게 '민주당 온라인에 일베가 들어왔다, 댓글공작이 침투했다'면서 추적해봐야 될 일이라고 주문하고 나섰다. 최민희 의원은 포털 문제를 거론하며 혐오와 조롱문화를 두고 대선 위협요인이라고 언급했고, 한민수 의원은 끊임없이 당정관계를 분리하고 이간질하려는 세력에 대한 제보를 소개하기도 했다.

김어준씨는 20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의원 3인에게 이같이 말했다. 김씨는 "제가 오랫동안 민주당 주변의 온라인 환경에 대해 지켜봤는데 최근에 '일베가 들어왔네'.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이라며 "민주당 지지자들이 하지 않던 종류의 공격을 한다. 오랫동안 봐왔던 일베식 방식이고, 윤어게인의 방식이고 극우의 방식인데, 그런 태도와 조롱은 이쪽 진영에서는 서로에게 날리지 않았는데, 들어왔다. 추적해 봐야 될 만한 일"이라고 주문했다.

김씨는 "이 일을 전문으로 하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이재명 지지자가 아닌데 왜 여기 들어와 있지(라는 의문이 들게 한다)"라고 전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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