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정상화되니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걱정했던 당내 갈등도 크게 일어나지 않고, 묻혀있던 법안들이 신속하게 처리되는 걸 보니 하루하루가 업데이트 되는 느낌입니다. 민주당의 잃어버린 1년을 언제 수습하나 걱정했는데 이정도 속도라면 일주일? 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유 시사게시판에 3달정도 자주 오갔는데 그냥 가기 아쉬워서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또 기회가 되면 다시 볼 날이 있겠죠. 그럼 다시 보는 그날까지 당분간 안녕히계세요.

p.s: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팬들에게도 작별 인사 드려요~"hasta la vista baby"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