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외쳐도 소귀에 경읽기

시사

아무리 외쳐도 소귀에 경읽기

성건리이장 0 6,976 08.20 00:02
답이 없으니 한마디만  할게요
노선을 찾으세요
정청래는 버림 당했고
님들 좋아하는 조국 
올일 할거죠?
에효 이렇게 시국을 못읽으시니
딴지가서 위로 받겠죠?
시대는 진보합니다
친문 운동권들은 이제
저무는 달?
세상이 변했어요
다들 대동세상으로
나아갑시다
강물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듯이
진실은 거기에 있어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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