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의 권한이 워낙 막강한 만큼 갈등도 비교적 빠르게 봉합될 것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여러 사람들 표정을 보니,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당 내부가 안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명이냐 아니냐는 결국 말이나 계파가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