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도 모르는 초딩 조카녀석
저 따라서 TV토론 나란히 앉아서 챙겨봤다죠
그러더니 하는말
“왜 아저씨 한명은 계속 공격만하고. 다른 아저씨는 그걸 다 받아주기만 하는지. 마지막 송아저씨는 잘 모르겠다~“
“그건 이렇게 치열하게 토론하고 선거 치뤄도
어떤 아저씨는 더 큰 통합을 외치고
다른 아저씨는 분열을 일으키려는 거거든.”
그러니까 하는말
”안경 안쓴 저 아저씨가 너무 불쌍해…먼가 온갖 공격 조롱 다 받으면서도 꿋꿋히 버티고 있는걸“
그렇다.
안경 안쓴 정 아저씨.
역대급 선거 치르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참지말고 칼춤 한번 춰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