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진행하면서 민주당과 국민은 분열되었다.
정청래도 김민석도 오직 자신들의 당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서로 싸우고 공격하느라 민주당과 국민을 분열시키고 지난 지선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크게 악영향을 끼치고 이젠 그 부정적 여파가 국정운영과 총선까지도 갈 것을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다.
대한민은 특정 세력의 계획이든 아니든 51:49로 정교하게 디바이드 셋팅된 환경이다. 여기서 1%를 버리는 것은 승리를 확신할 수 없고 2%를 버리는 것은 패배할 수 있고 3% 이상 갈라서는 것은 필패이다. 지난 선거에서는 조국을 버리면서 2%를 버렸고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원색적인 비난과 과열, 신천지 논란까지 상대방을 이기기 한 짓들은 3% 를 넘어 5% 이상을 버린 지지자와 국민을 서로 등돌리고 싸우게 하고 버린 용납하기 힘든 행태다.
어제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 선거에 이겼다고 개인의 고난을 이야기하고 기쁨에 들떠 연설하는 것을 보고 한 지인이 "저 사람도 자신을 절제할줄 모르고 자신 1명을 위한 정치밖에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기쁘겠지만 그 자리에서는 자신의 잘못으로 자신이 고생한 것을 이야기 할 자리가 아니라 아무리 미워도 정청래 대표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함께 가자고 손내밀고 그동안의 당대표 선거로 인해 받은 국민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국민들에대한 사과의 모습이 보였어야 했다.
이런 상황에서 차기 대통령 출마한다고 하거나 자기가 킹메이커 하겠다고 설칠까 걱정이다. 선거는 스토리다. 대통령이 될 만한 사람에게는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고통받는 스토리가 있어야 국민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정과 김 둘에게서는 국가와 국민을 거론하지만 오직 자신들만 소중해 보일 뿐이다. 국민들은 솔로몬재판의 재판관이다. 누가 국민을 사랑하는 진짜 엄마인지 금방안다.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에게 보였던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국민을 위해 고난당하고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그 마음이 정과 김에게서는 보이지 않는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