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한다는 분들 있는데 탈당하지 마셔요.
분노는 이해 하는데.... 편리성으로 따저서.. 가입은 온라인으로 편라하게 하는데
탈당했다가 복당하는거는... 생각보다 빡심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 박근혜 사면 되고 개빡처서 탈당했다가 1년 후에 복당하는데
복당서 다운로드 받아서 수기로 작성해야 하고, 시도당 멀거나 직장인이면
휴가내서 가야 하거나,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줘야 함..=-=
이메밀로 받는 곳도 있는데 저 복당할 때는 안해줘서 팩스로 보내 줬내요.
그리고 전화로 몇번 통화함....
중요한건 1년 동안 기달리는 동안 그리고 복당 후에도 1년 기달려야 합니다.
그 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합니다.
송영길이는 자격 없이도 잘만 해주면서 일반 권리 당원들은 그딴거 없습니다.
그리니 탈당하지 마셔요.
@ 가장 아픈건 뭐라도 하고 싶을 때 투표권이라도 있으면 분노 투표라도 할건데
아무것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탈당하지 마시고 필요할 때를 위해서 권리당원으로 계셔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