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작가 한강이 소설을 집필하며 던졌던 깊은 성찰의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저는 단호히 대답하겠습니다.
"그렇다"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리고 광주시민들은 그 자랑스러운 역사에 걸맞게 대한민국이 역사적 위기를 맞을때마다 항상 위대한 선택으로 자신을 증명해왔습니다.
2026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일제로부터 주권을 되찾은 이 영광스러운 날에,
광주 시민은 당원의 준엄한 1인 1표로
이재명 정부를 발목잡고 자기정치에 몰두하는 무능한 구호 정치꾼 "팀 멍청래"를 심판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지난 1년.
민주당은 무능한 구호정치, 유튜브 정치로 청년과 중도층에게 외면받는 극단적인 정당이 되어갔습니다.
완전히 망가진 민주당을 살릴수있는 골든타임은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을 따라
서울 시민의 소중한 1인 1표도 민주당을 지키는데 보태겠습니다.
다시한번 광주 시민들의 위대한 결정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