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아직 내란잔당세력에 대한 청산이 하나도 안되었다 생각이 드네요
한덕수나 장관 몇명 재판받고는 있지만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들, 검찰, 사법부, 군부대, 국정원 등등 내부에
심지어 특검 내부에도
아직도 얼마나 많은 내란잔당 세력들이 버젓이 출퇴근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진짜 큰일이네요
이대로 가다간 김건희는 버젓이 나와서 돌아다니고
내란 청산은 다 흐지부지하게 생겼어요
그들의 저항의 일환이 홍장원, 조성현 날리기로 보입니다
어떻게 이들을 죄다 청산할 수 있을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