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듯하게나 하던가 해야지
내가 얼마전에도 말했지만 한번더 말해야겠네
여기서 이상한 뻘소리하는 애들아 잘 봐봐
리박스쿨에서 이승만 박정희 찬양했던 이언주라고 알지?
당대표 후보 세명 중에 누가 이언주를 가장 멀리 했을 것 같냐?
당연히 정청래 아니냐?
그동안 이언주랑 쎄쎄쎄하고 좋아라 했던 후보들은 누구였던 걸로 기억하냐?
정청래보다는 김민석 송영길 아니냐?
그러면 당대표를 누굴 찍어야겠냐?
그게 어렵냐?
나는 지금도 민주당 안에 있는 국회의원중에
지금 당장 국힘으로 당적을 옮겨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
왜 다수의 현역 국회의원들이 정청래보다는 김민석을 지지할까?
다음번 총선에서 정청래가 얼마나 개혁공천을 할지 두려워서 아닐까?
난 그래서 단순히 이름만 민주당이 아닌
진짜 민주당 사람들다운 의원들로 가득찬 민주당을 보고 싶어
민주당의 정체성이나 가치,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기 국회의원 자리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과 다음번 대통령을 자기가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좌지우지하게 놔두면 안된다고 생각해
누가 당대표로 적합한가?
"이언주 미터"로 바로 알 수 있다
참 쉽죠잉~
끝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