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와 극우가 연합했다고 규정합니다.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대세가 그렇게 느껴집니다.
좌파와 일부 용단있는 보수 여러분 힘냅시다.
결국, 우리가 이깁니다.
이0끼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합시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