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두 분 중 한 분이 당대표가 되시겠죠
하지만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는 지지자들도 있을 겁니다. 가 아니라 절대 인정 안하고 곧 죽어도 인정 안합니다 '
절대!! 죽어도 목이 칼이 들어와도
이유는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하기 싫거든욤
|
현실에서 바로 인정하는척 하죠
직장상사 혹은 스승님 반박못하죠
여기서는 희열을 느끼거든요 내가 영웅같고 머 그런것들
요툰
그렇게 되면 인정안하고 지금처럼 서로를 비방하고 분열은 더욱 커지겠죠.
마치 남 북 처럼
그리고 대통령은 한동훈이 될 수도 있겠네요.
한동훈이 우스워 보이시나요?
김문수가 지난 내란·선거에서 몇 %를 얻었는지 기억하시나요?
이번 지선 보셨죠?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집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죠.
정말 반복되고 있네요
또 다시 괴물이 탄생하고 영웅이 탄생하겠죠
하지만 괴물은 더욱더 강해지고 영웅은 더욱더 약해지겠죠
일제시대처럼 긴 암흙이 올꺼같네요
많이들 서로 싸우시고 스트레풀고 하세요
ㅉㅉㅉ
당비 1~ 2 천원내고 권리 당원이네 머어쩌니 저쩌니 싸우고 있는거 보니깐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고 갑니다 ㅉㅉㅉ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