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기득권과 타협하지 않으며 독자의 길을 그것도 다수 대중들도 호응해주는 길을 가는데 현 기득권들은 불편해서 테클을 시도함 하지만 아미들 이재명 지지자들이 응원하고 이끌고 나가는중 아 오버렙 심하게 되네 대세는 이렇게 흘러가는 거임 강물은 흘러 바다로 제발 노짱 그만 팔고 이것들아 그분을 기리는건 당연한데 이용은 하지 말자 이 몰상식한 것들아 이게 진보의 역사이고 세계적인 흐름임 그래미도 개혁하고 우리나라 까막눈 진보들도 개혁 되야 더 진보합니다 김구 선생님의 문화의 힘이 꽃피우니 눈물 나네요 나아 갑시다 욕좀 그만하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