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임기 동안 부동산 시장 침체와 중앙정부의 보통교부세 미지원, 지방세 제도의 구조적 문제로 적자 발생
근데 이걸 김동연이 지방채를 한도까지 발행하고, 각종 기금을 전용해서 써 놓고 가버림
추미애가 이 개판난 도 재정을 물려 받았는데 빛만 갚다가 임기가 끝날 가능성이 높음
공약이행을 할려면 중앙 정부 지원이 없으면 불가능한 상황
경제부총리까지 했다는 양반이 도 재정을 저래 개판 내놓고 대선 출마 ...
참고로 삼닉이 세금을 많이 내도 경기도로 안가고 사업장이 있는 시 군으로 가기 때문에 경기도는 인프라 비용만 부담하는 불균형한 구조고
경기도의 세입 절반이 부동산 취득세임. 근데 지금 부동산 정책 때문에 또 거래가 침체니 자력으로 탈출 불가능한 상황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