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당 대회에서의 행태에 대한 나의 반응은 배신감이다

시사

현재 전당 대회에서의 행태에 대한 나의 반응은 배신감이다

오동통너구리 0 3,663 08.05 11:40
당장의 권력에 눈이 멀어 광인이 된다

당의 국회의원이 자당에 대한 공격에 서슴이 없고
동지의 목을 쳐야 한다 주장 한다

대통령 같이 만들고 찍었는데
놉! 넌 친명이 아니야 저리로 돌아가! 감별사를 자처 한다

그렇다

감별사 정치가 다시 튀어 나왔다 국짐의 정치다

친이 친박 찐빡 찐찐박 찐찐찐박 친문 찐문 친명에 이르기까지
여럿 팔이 들이 계보에 이번 정부도 뜻을 같이 했다
우린 해본적이 있고 옆에서 본적도 있는 게임이 시작 되었다

결과도 안다 우리가 했건 쟤들이 했건 결과는 별차이 없었다

참....이게

모래성인 걸까?

코어가 주섬주섬 쌓으면 
어디선가 누군가의 무슨일이 생기지도 않았지만
반드시 나타난 감별사 님들이
이 모래는 그런 모래가 아니라며 가지고 논다
우린 꺼지라 하고 쟤들은 침묵 하는데 짓밟힌건 같다
우리나 쟤네나 같다 다른게 없다

이게 지속적으로 반복 되며 학습 했다

문재인 시절엔 문파로 한번 당했고 처음이라 그럴수 있는데
이번엔 친명팔이네? 단어가 다르지 같은거다

두번 당하면 당한쪽에도 문제가 있는거다

우린 이 게임을 해봤다 해본 게임을 들고 온것도 어이 없고
배신감이 온몸을 지배한다

민주당을 공격하고 인적 자산들의 가치를 떨구면서
이기려는 저런 못 된 버릇이 다시는 못 나오게
저 못된 정치를 고치기로 다시 마음먹는다

민주당의 계파는 오직 당원이 되는 그날까지....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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