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청대전이라고 부르는 게 뭐가 있냐는 질문에

시사

명청대전이라고 부르는 게 뭐가 있냐는 질문에

콰이어 0 8,945 08.05 11:29

주가 5000을 달성했는데, 정청래가 합당 이야기를 꺼내더라는 대답을 하던데

 

주가는 ...조금 있다가 6000이 되었고, 또 7000이 되었고, 8000이 되고 9000까지 갔습니다.

 

'주가 얼마 될 거니까 당대표는 입닫고 있어야되겠다 하마터면 주가 6000에 중대 발표할 뻔했네' 이런 태도를 취해야 하나요?  

 

그러니까 동시에 벌어진 사건을 해석하는  말도 안되는 트집입니다. 

 

이런게 소위 명청 대전이라고 부르는 내용의 대부분입니다. 사실이 아니라 해석에 거짓을 발라 왜곡하는 거죠.

 

관건은 거기에 묻어나는 악의 입니다. 

 

악의를 바탕으로 하는 건 내부에서의 경쟁이 아니라고 생각함. 

 

사적인 영역에서 이런 인간과는 평생 만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이 경우는 정당의 문제죠. 

 

이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저런 짓을 일삼고도 전당대회 이후 갈등이 봉합되길 바란다고? 

 

허위의 내용으로 비방을 하는 경우에 대해 처벌을 하는 방식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결국 당 깨먹게 될 거 같음.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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